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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의 새 블로그, GenoGlobe.kr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사이트에서 표시되는 시각은 그리니치 평균시(GM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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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favicon) 만들기

favicon.cc 웹사이트에서 GenoGlobe를 상징할만한 파비콘을 만들어 적용해 보았다. 알파벳 대문자 G와 DNA의 이중나선을 표현한 것이다. 16×16 픽셀이라는 작은 공간에 창의력을 발휘하여 알아보기도 쉽고 디자인 의도가 잘 전달되게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발로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0 픽셀로 확대한 것

2019/08/02 00:18 · hyjeong

Numbering plugin 설치

설치를 하고 나면 편집 화면 상단에 있는 툴바에 '#1'이라는 버튼이 생긴다. 이것을 클릭해 보았다. 커서 위치에 다음과 같은 숫자가 삽입되었다.

Number: 00000001 –2019/08/01 08:30

페이지 이름을 숫자 체계로 자동적으로 매겨주는 것은 아닌가 기대했었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 글을 작성하면 숫자로 된 URL이 그 글에 부여된다. 구글 블로그에서는 제목에서 적절히 단어를 추출하여 영문으로 된 주소를 만든다. 그러나 이 사이트를 구동하는 DokuWiki에서는 새 글을 쓰면서 타이틀을 쓰면 그것이 그대로 URL의 일부가 되는데, 비록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서는 이렇게 보이지만,

https://genoglobe.kr/blog:블로그를_새롭게_시작하다

실제로는 다음과 같이 인코딩된 상태이다.

https://genoglobe.kr/blog:%EB%B8%94%EB%A1%9C%EA%B7%B8%EB%A5%BC_%EC%83%88%EB%A1%AD%EA%B2%8C_%EC%8B%9C%EC%9E%91%ED%95%98%EB%8B%A4

웹사이트 관리를 위하여 호스팅 서버에 접속하여 실제 파일을 찾아보면 제목이 이런 식으로 달려 있으니 너무 길기도 하고 어떤 내용을 담은 글인지 직관적으로 알기가 어렵다. 온라인 URL 디코더에 이 문자열을 복사해 넣으면 해독은 가능하다.

두 가지 표현 체계 중 어느 것을 복사하여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넣어도 제대로 찾아갈 수는 있다. 한글을 쓰는 우리 입장에서는 주소창에 한글을 넣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때로는 불편할 수도 있다. 나름대로의 철학과 편리성, 효율 등 고려할 점이 많다. 한글로 글을 쓰면서 모든 포스팅에 영문 제목을 달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시간 체계가 좀 이상한데?

넘버링 플러그인으로 자동 번호를 매긴 당시의 시각은 오후 5시 반인데 이 번호에서는 여기에서는 오전 8시 반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GMT를 기준으로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영국의 현재 표준시는 이보다 한 시간 빠르다. 아마도 서머타임을 실시하는 중이라 그런 것 같다. 한국 표준시로 바꾸고 싶은데 어느 설정을 건드려야 할지 말 모르겠다. DokuWiki 설정파일 어딘가를 건드리면 지역 시각으로 고칠 수 있다는데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2019/08/01 08:35 · hyjeong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다

구글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은 움직임을 시작한다. 외관이 다소 허름하고, 구글 포토에 자동 업로드된 사진을 손쉽게 불러오지 못하며, 가장 인기있는 검색엔진에 잘 노출이 되지 않는다 하여도 내 나름대로의 고집을 실천하기 위하여 구글과는 관련이 없는 다른 서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해 보고자 한다. 당분간은 구글 블로그와 병행하여 글을 올리겠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완전히 이쪽으로 살림을 옮겨올 것이라고 예상해 본다.

[구글 없는 삶]은 최근에 읽은 책인 생각을 빼앗긴 세계독서 기록의 영향을 받은 것에서 비롯되었다.

기존에 작성해 오던 구글 블로그의 주소는 https://blog.genoglobe.com/이고, 여기는 https://genoglobe.kr/이다.

2019/07/31 08:22 · hyjeong
start.txt · Last modified: 2019/07/31 00:35 by hy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