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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List plugin test

Zaher Dirkey의 PGList plugin test이다. 이 플러그인은 지정된 네임스페이스에 존재하는 파일 혹은 디렉토리의 목록을 보여준다. 편집 창에서 다음을 입력하면 현 네임스페이스 하위의 목록이 나온다. 이 편리한 기능을 아직까지 몰랐다니!

  {{pglist>}}
2020/12/23 01:05 · hyjeong

1년에 두 번 글쓰기

…는 사실이 아니다. 여기에 올린 글의 수로 따진다면 2020년 12월 18일 현재 겨우 두 번째의 글을 쓴 것은 맞다. 그러나 아직까지의 공식 블로그는 구글의 것을 활용하는 중이다. 며칠 전에 구글 서비스의 장애가 두 차례 있었다고 한다. 첫번째 것은 유튜브 장애였다고 한다. 그저 재미로 보는 동영상 서비스가 먹통이 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두 번째의 장애는 구글 드라이브와 지메일 등을 망라한 것이었다고 한다. 기업의 이메일 및 문서 공유를 구글 유료 서비스로 해결하는 곳이 상당히 많으니, 이 장애가 얼마나 큰 불편을 초래했을지는 불을 보듯이 뻔하다. 우리 모두 '선택과 집중'을 외치지만, 계란을 모두 한 바구니에 담았을 때의 문제가 여실히 드러나고 말았다. 그래서 독점은 위험하다.

2020/12/17 23:55 · hyjeong

블로그에 글 쓰는 방법을 잊어버리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글을 쓴 것이 작년 8월이었다. 구글 블로그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여기를 방문할 일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 사무실에서 구글 블로그 사이트로 접속하는 것이 끔찍할 수준으로 어려워졌다. Gmail이 차단된 것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블로그 접속 속도가 너무 느리다. 근무지의 보안 정책이 바뀌었나? 아니면 내가 설정을 잘못 건드려서 접속이 느려진 것인가? 도대체 모르겠다. 예전 구글 플러스처럼 가볍게 짧은 글을 올릴 수 있는 마땅한 서비스가 없는 것도 불만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은 쓰기가 싫고…

오랜만에 접속했으니 DokuWiki나 업그레이드를 하자.

2020/06/03 08:36 · hyjeong

파비콘(favicon) 만들기

favicon.cc 웹사이트에서 GenoGlobe를 상징할만한 파비콘을 만들어 적용해 보았다. 알파벳 대문자 G와 DNA의 이중나선을 표현한 것이다. 16×16 픽셀이라는 작은 공간에 창의력을 발휘하여 알아보기도 쉽고 디자인 의도가 잘 전달되게 만드는 것은 쉽지가 않다. 발로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0 픽셀로 확대한 것

2019/08/02 00:18 · hyjeong

Numbering plugin 설치

설치를 하고 나면 편집 화면 상단에 있는 툴바에 '#1'이라는 버튼이 생긴다. 이것을 클릭해 보았다. 커서 위치에 다음과 같은 숫자가 삽입되었다.

Number: 00000001 –2019/08/01 08:30

페이지 이름을 숫자 체계로 자동적으로 매겨주는 것은 아닌가 기대했었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 글을 작성하면 숫자로 된 URL이 그 글에 부여된다. 구글 블로그에서는 제목에서 적절히 단어를 추출하여 영문으로 된 주소를 만든다. 그러나 이 사이트를 구동하는 DokuWiki에서는 새 글을 쓰면서 타이틀을 쓰면 그것이 그대로 URL의 일부가 되는데, 비록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서는 이렇게 보이지만,

https://genoglobe.kr/blog:블로그를_새롭게_시작하다

실제로는 다음과 같이 인코딩된 상태이다.

https://genoglobe.kr/blog:%EB%B8%94%EB%A1%9C%EA%B7%B8%EB%A5%BC_%EC%83%88%EB%A1%AD%EA%B2%8C_%EC%8B%9C%EC%9E%91%ED%95%98%EB%8B%A4

웹사이트 관리를 위하여 호스팅 서버에 접속하여 실제 파일을 찾아보면 제목이 이런 식으로 달려 있으니 너무 길기도 하고 어떤 내용을 담은 글인지 직관적으로 알기가 어렵다. 온라인 URL 디코더에 이 문자열을 복사해 넣으면 해독은 가능하다.

두 가지 표현 체계 중 어느 것을 복사하여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넣어도 제대로 찾아갈 수는 있다. 한글을 쓰는 우리 입장에서는 주소창에 한글을 넣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때로는 불편할 수도 있다. 나름대로의 철학과 편리성, 효율 등 고려할 점이 많다. 한글로 글을 쓰면서 모든 포스팅에 영문 제목을 달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시간 체계가 좀 이상한데?

넘버링 플러그인으로 자동 번호를 매긴 당시의 시각은 오후 5시 반인데 이 번호에서는 여기에서는 오전 8시 반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GMT를 기준으로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영국의 현재 표준시는 이보다 한 시간 빠르다. 아마도 서머타임을 실시하는 중이라 그런 것 같다. 한국 표준시로 바꾸고 싶은데 어느 설정을 건드려야 할지 말 모르겠다. DokuWiki 설정파일 어딘가를 건드리면 지역 시각으로 고칠 수 있다는데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2019/08/01 08:35 · hy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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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txt · Last modified: 2019/07/31 00:35 by hyjeong